재단 유지·관리
선교회로부터 이어받은 교단 재산을 보전·관리하고, 수익사업(부동산 임대)을 통해 재단 운영의 기반을 튼튼히 합니다.
ABOUT THE FOUNDATION
재단법인 그리스도의교회복음회유지재단은 한국 그리스도의교회의 모체가 되어 온 법인으로, 교단의 재산을 보전하고 선교와 교육을 뒷받침합니다.
재단법인 그리스도의교회복음회유지재단은 1936년 존 T. 체이스(John T. Chase, 1905–1987) 선교사가 시작한 그리스도의교회 한국선교회를 모태로 하여, 한국 그리스도의교회의 모체가 되어 이를 이어오고 있는 법인입니다.
그리스도의교회는 “성경이 말하는 것은 말하고, 성경이 침묵하는 것은 침묵한다”는 환원운동(Restoration Movement)의 정신 위에 선 교단으로, 재단은 이 신앙 전통의 재산을 보전·관리하고 선교와 교육을 뒷받침하는 사명을 감당해 왔습니다.
재단은 한국 그리스도의교회 목회자를 양성해 온 서울기독대학교 (학교법인 환원학원)의 주요 당사자로서, 설립 선교사들이 남긴 “성서로 돌아가자”는 정신이 학원에서 지켜지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본질에는 일치를, 비본질에는 자유를” — 그리스도의교회는 신약성경의 초대교회로 돌아가자는 환원운동의 전통을 따르는 교단이며, 재단은 그 한국 선교 유산의 관리자입니다.
HISTORY
1936년 한국선교회에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재단이 걸어온 길입니다.
미국 그리스도의교회의 존 T. 체이스 선교사가 내한하여 한국선교회를 시작 — 한국 그리스도의교회와 본 재단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체이스 선교사가 교역자 양성을 위한 성서 교육기관(한국성서훈련원)을 세웠으며, 이는 오늘날 서울기독대학교로 이어지는 연원이 되었습니다.
선교회의 재산과 사업을 잇는 재단법인으로서 교단 재산의 유지·관리와 선교 지원을 담당하며, 학교법인 환원학원(서울기독대학교)의 주요 당사자가 되었습니다.
신조광 목사가 제4대 이사장으로 취임하여 2023년까지 23년 넘게 재단을 이끌었습니다.
2월 24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이화원에서 열린 정기이사회에서 서울교회 최대성 장로가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은평구 신사동 사무국을 중심으로 재단 유지·관리, 선교사업, 사회사업, 교육문화사업을 전개하며 서울기독대학교 학교법인의 정상화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CHAIRMAN
재단을 이끄는 최대성 이사장을 소개합니다.
최대성 이사장은 그리스도의교회 서울교회 장로로 오랫동안 교회를 섬겨 왔으며, 2023년 2월 24일 재단 정기이사회에서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1999년부터 23년 넘게 재단을 이끌어 온 신조광 목사(제4대 이사장)의 뒤를 잇는 새로운 리더십입니다.
취임과 함께 재단의 유지·관리, 선교사업, 사회사업, 교육문화사업이라는 네 가지 사명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밝혔으며, 재단이 주요 당사자로 있는 학교법인 환원학원(서울기독대학교)의 관선이사 체제를 조속히 종식시키고 이사회를 정상화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WORKS & ACHIEVEMENTS
언론 보도를 통해 확인된 최대성 이사장의 공적 활동입니다.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이화원에서 열린 재단 정기이사회에서 그리스도의교회복음회유지재단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되어, 24년 만의 리더십 교체를 이루었습니다.
재단 유지·관리, 선교사업, 사회사업, 교육문화사업에 총력을 기울여 더욱 발전하는 법인으로 만들겠다는 운영 방향을 공표했습니다.
학교법인 환원학원의 관선이사 체제가 조속히 종식되고 이사회가 정상화되도록 힘쓰며, 학교 파행에 책임 있는 인사들의 반성과 책임 있는 자세를 공개적으로 촉구했습니다.
학교 안에 은평중앙그리스도의교회가 이미 존재하고 교목실을 통한 채플이 운영되는 상황에서 별도의 대학교회를 세우는 것은 과거 합의약정서에 어긋난다는 점을 지적하고, 필요 시 법적 대응도 불사하겠다는 원칙을 천명했습니다.
1936년부터 이어 온 그리스도의교회 한국선교회의 유산을 지키며, 은평구 신사동 재단 사무국을 중심으로 재단의 재산 관리와 수익사업(부동산 임대), 선교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BUSINESS
최대성 이사장이 취임과 함께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힌 재단의 네 가지 사업입니다.
선교회로부터 이어받은 교단 재산을 보전·관리하고, 수익사업(부동산 임대)을 통해 재단 운영의 기반을 튼튼히 합니다.
1936년부터 이어 온 그리스도의교회 복음 전파의 사명을 계승하여 국내외 선교를 지원합니다.
이웃 사랑의 정신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구제 활동을 전개합니다.
교역자 양성의 전통을 이어 교육기관을 후원하고, 그리스도의교회의 신앙 문화를 다음 세대에 전합니다.
INFORMATION
| 법인명 | 재단법인 그리스도의교회복음회유지재단 |
|---|---|
| 영문명 | Church of Christ Evangelical Society Foundation |
| 이사장 | 최대성 (그리스도의교회 서울교회 장로)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은평구 갈현로4길 42 (신사동), 우편번호 03422 |
| 사업자등록번호 | 111-82-00359 |
| 설립 모태 | 그리스도의교회 한국선교회 (1936, 존 T. 체이스 선교사) |
| 주요 사업 | 재단 유지·관리 / 선교사업 / 사회사업 / 교육문화사업 · 수익사업(부동산 임대) |
FAQ
재단과 이사장에 대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최대성 장로입니다. 그리스도의교회 서울교회 장로로, 2023년 2월 24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이화원에서 열린 재단 정기이사회에서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전임 이사장은 1999년부터 2023년까지 재임한 신조광 목사(제4대)입니다.
재단은 1936년 존 T. 체이스(John T. Chase) 선교사가 시작한 그리스도의교회 한국선교회를 모태로 합니다. 이 선교회는 한국 그리스도의교회의 모체가 되었으며, 그 유산을 재단이 이어오고 있습니다.
재단의 유지·관리, 선교사업, 사회사업, 교육문화사업 네 가지입니다. 최대성 이사장은 취임과 함께 이 네 가지 사업에 총력을 기울여 더욱 발전하는 법인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재단은 서울기독대학교를 운영하는 학교법인 환원학원의 주요 당사자입니다. 서울기독대학교는 1937년 설립되어 한국 그리스도의교회 목회자를 양성해 왔으며, 교훈은 “성서로 돌아가자”입니다. 최대성 이사장은 학교법인의 관선이사 체제가 조속히 종식되고 이사회가 정상화되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은평구 갈현로4길 42 (신사동), 우편번호 03422에 있습니다.
18~19세기 미국에서 시작된 환원운동(Restoration Movement)의 영향으로 시작된 개신교 교단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것은 말하고 성경이 침묵하는 것은 침묵한다”, “본질에는 일치를, 비본질에는 자유를”라는 정신 위에서 신약성경의 초대교회로 돌아가자는 신앙 전통을 따릅니다.
PRESS & LIBRARY
재단과 이사장 관련 보도 자료와 아카이브입니다.
신임 이사장 선출 소식과 서울기독대 정상화·대학교회 신설 반대 입장을 담은 보도.
네이버 블로그기독인뉴스 공식 블로그에 게재된 이사장 선출 기사 전문과 사진.
말씀과 강연, 저술과 인터뷰 자료를 순차적으로 등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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